독감은 일반 감기보다 증상이 갑작스럽고 강하게 나타납니다.
특히 어린이, 노인, 만성질환자에게는 폐렴, 중이염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감기와 증상이 비슷한 독감, 정확한 진단이 치료의 시작입니다.
| 감기 | 구분 | 독감 |
|---|---|---|
| 다양한 바이러스 (주로 리노바이러스 등) | 원인 |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(A형, B형 등) |
| 서서히 | 발병 속도 | 갑자기 (1~2일 내 빠르게 진행) |
| 콧물, 코막힘, 기침, 인후통, 미열 | 주요 증상 | 고열(38~40℃), 오한, 근육통, 극심한 피로감 |
| 보통 5~7일 | 지속 기간 | 1~2주 이상 지속 가능 |
| 드물게 발생 (중이염, 부비동염 등) | 합병증 | 폐렴, 기관지염 등 중증 합병증 가능 |
| 없음 | 백신 | 예방접종 가능 (인플루엔자 백신) |
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독감 회복의 열쇠입니다.
예방접종을 통해 70~90%가 예방이 가능하므로 미리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.
항바이러스제 사용이 병의 경과를 완화하는데 도움되므로 감염초기 내원하여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.
코로나 19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(SARS-CoV-2)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입니다.
전파력이 강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으며, 경증부터 중증까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.
정확한 진단을 통해 감염 여부를 빠르게 확인하세요.
검사희망자에 따라 전문가용 신속항원 검사를 실시합니다. 검사 결과는 약 5~10분 정도 소요됩니다.
고위험군(만 60세 고령자, 밀접 접촉자, 해외 입국자, 의사 소견에 따른 검사가 필요한 자, 신속항원 양성자 등) 해당하는 사람이 받을 수 있는 현재 가장 정확도가 높은 검사입니다.
코로나19는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핵심입니다.
열이 나거나 근육통, 두통이 있을 경우 아세트아미노펜(타이레놀) 등의 해열진통제를 사용합니다.
고령이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환자에게 경구용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하며, 증상 시작 후 5일 이내 복용해야 합니다.
격리 기간 동안 무리하지 않고 잘 쉬는 것이 회복을 앞당기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.
의심될 땐 늦지 않게! 전문 진료로 안심하세요.